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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터널 3D’ 합류…공포영화 첫 도전

기사입력 2014-02-2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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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손진아 기자] 도희가 영화 ‘터널 3D’(감독 박규택·제작 필마픽쳐스, 마당엔터테인먼트)에 합류, 공포영화에 첫 도전한다.

20일 ‘터널 3D’의 제작사 측은 “도희가 영화 ‘터널 3D’의 미스터리한 소녀 역할로 영화의 극적인 드라마 전개상 가장 큰 키를 쥔 중요 인물로 특별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정유미, 연우진, 송재림, 정시연, 손병호, 이시원, 이재희의 막강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터널 3D’는 도희의 합류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사진=DB
↑ 사진=DB
‘터널 3D’는 국내 최초 디지털 3D 공포영화로 폐탄광 지역에 조성된 고급 리조트로 여행을 간 20대 남녀들이 미스터리한 사건을 겪게 된다는 내용의 미스터리 청춘 호러 스릴러다. 오는 4월까지 촬영을 마치고 2014년 여름 개봉 할 예정이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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