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김진화 “‘미스터컴퍼니’ 속 내 모습, 재수없다고 느낄 수도…”

기사입력 2014-02-20 13:2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MBN스타 손진아 기자] 김진화가 영화를 본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전 서울 신문로2가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 영화 ‘미스터 컴퍼니’ 언론시사회에는 민환기 감독과 김진화, 김방호가 참석했다.

이날 김진화는 “‘미스터 컴퍼니’가 특별한 거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지만 그 속에서 또 의미 있는 메시지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미스터컴퍼니 스틸
↑ 사진=미스터컴퍼니 스틸
이어 “(영화를 보니

) 내가 얘기할 때 상대방이 재수없다고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겸손하게 얘기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웃었다.

‘미스터 컴퍼니’는 오르그닷 설립 초기의 시행착오를 지나 영업이익의 본궤도에 오르게 되는 안정시기까지의 구성원들의 모습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내밀한 이면을 그렸다. 오는 27일 개봉.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안철수, 한동훈 차출론에 "경험 쌓아야…정치 쉽지 않다"
  • 박영선 "민주당, 이재명 당 대표 이후 분당 가능성 보여"
  • 문 전 대통령 저서에 "노무현 대통령, 화물연대 무리한 파업에 단호한 대응"
  • "옥상에 사람 매달려 있어요" 119 신고…실제 시신이었다
  • [카타르] 김민재, 구자철에게 "냉정하게 얘기해 달라" 자책
  • [카타르] '한 경기 10명 레드카드' 심판, 포르투갈전 주심 배정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