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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들’ 시청률 4.4% 첫 출발…화요 예능 강자로 떠오를까

기사입력 2014-04-02 08:31 l 최종수정 2014-04-02 09:38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대변인들’이 4.4%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대변인들’은 4.4%(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대변인들’은 연예인들의 토크쇼를 넘어서 갑을관계, 상하관계, 수평관계 등 소통하지 못했던 이들에게 MC들이 대변인이 돼 소통하는 시청자 참여형 토크쇼. 김구라, 성시경, 조우종 아나운서, 유정현, 오상진, 김지민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걸그룹 레인보우의 지숙, 스텔라의 가영 등이 출연해 걸그룹의 섹시 콘셉트를 주제로 이야기들을 나눴다.
방송이 끝난 후 누리꾼들은 ‘대변인들’에

대해 “많은 패널이 출연했지만 모든 사람에게 발언권이 돌아가지 않았다” “7명의 시청자들이 출연했지만 시간관계상 그들의 사연을 절반 밖에 듣지 못했다” 등의 아쉬웠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과 SBS ‘심장이 뛴다’는 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동시간대 방송된 MBC 'PD수첩'은 4.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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