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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 여신’ 박규리, 브라질서 근황 전해

기사입력 2014-04-02 09:38

[스타투데이 조우영 기자] 카라 ‘여신’으로 불리는 박규리가 이번에는 ‘해변의 여신’ 면모를 뽐냈다.
카라 측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브라질에 있는 규리 양에게서 온 선물’ 이란 글과 사진 한 장을 1일 게재했다.
사진 속 박규리는 발랄한 느낌의 노란색 반바지를 입었다. 민낯의 편안한 모습과 아름다운 해변 배경이 그림 같다.
박규리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SNS원정대-일단띄워’ 촬영 차 브라질에 체류 중이다. 사진 속 배경은 브라질 주요 관광지 ‘파라치 해변’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SNS원정대-일단띄워’의 콘셉트는 혼자 여행길을 헤쳐나가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SNS를 통해 얻은 정보로 브라질을 여행하는 국내 최초 소셜 여행을 표방했다. 박규리를 비롯해 2AM 진운, 오만석, 김민준, 서현진, 오상진 등이 함께 출연한다.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잠시 휴식을 만끽한 박규리지만 그는 현재 SNS에 의지해 고된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fact@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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