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에이젝스, ‘뱀파이어의 꽃’ 캐스팅…치명적 매력으로 여심 공략

기사입력 2014-04-15 11:1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MBN스타 송초롱 기자] 그룹 에이젝스가 뱀파이어로 변신한다.

15일 DSP미디어는 “네이버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 ‘뱀파이어의 꽃’에 에이젝스의 재형, 형곤, 승엽, 효준이 캐스팅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한국형 ‘트와일라잇’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뱀파이어의 꽃’은 지난 2013년 초, 네이버 웹소설 ‘챌린지리그’로 연재를 시작, 누리꾼들의 큰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웹드라마로 선보이게 됐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미 캐스팅에 대한 설전이 뜨거웠던 상황.

이에 최근 가요계는 물론 화보, 광고, 드라마 등에서 다방면으로 활동을 펼쳐나가며 중국 쇼케이스까지 성공리에 마친 에이젝스가 전격 합류, 1020 여심을 흔드는 뱀파이어가 될 것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뱀파이어의 꽃’은 뱀파이어로드가 되기 위해 뱀파이어 꽃을 찾아 나선 루이(재형 분)와 그의 협력자로 나서며 뱀파이어 세계에 들어가게 된 서영의 핏빛 로맨스를 그린 작품.

인간 고등학생과 사랑에 빠지게 될 루이역에는 재형이 낙점되면서 그와 함께 판타지 로맨스를 펼칠 여배우에 대한 궁금증 역시 증폭되고 있다. 또한, 루이의 라이벌이자 친구인 레카(형곤 분), 듬직한 호위무사 백한(승엽 분) 과 아칸(효준 분)이 그려나갈 이들의 특별한 세계관에 대한 설렘을 더하고 있다.

드라마 ‘뱀파이어의 꽃’의 연출을 맡은 김상훈 감독은 “그동안 강렬한 남전사에서 친근한 연하남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여왔던 에이젝스 멤버들이 뜨거움과 차가움이 공존하는 뱀파이어 역할에 적격이라고 생각했다”며 “신비롭고도 로맨틱한 분위기의 외모와 열정, 가능성들이 드라마를 통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한다. 에이젝스의

색다른 모습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뱀파이어 꽃을 찾기 위한 뱀파이어족들의 우아하면서도 숨 막히는 혈전을 다룬 ‘뱀파이어의 꽃’은 환상적인 비주얼과 미스터리 스토리 속에서 펼쳐지는 뱀파이어와 인간의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공략할 것을 예고했다. 오는 5~6월 중 방송 될 예정이다.

송초롱 기자 twinkle69@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불이 난 현대아울렛 최근 영상 보니…주차장에 종이박스 가득 쌓여 있었다
  • [속보] 코스피 장중 2,200선 붕괴…2년 2개월만
  • 대통령실 "尹 비속어 논란, 고발·소송 불필요 결론"
  • 만취 여성 모텔 데려가 직장 동료 불러 함께 성폭행한 20대
  • 이준석, 尹 비속어 논란에 "민생 경보음 들리느냐 안 들리느냐가 더 중요"
  • 인도서 로또 1등 당첨돼 43억 얻은 남성 "로또 1등 되고 불행해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