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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새벽 “배두나, 김새론 대신 현장의 꽃”

기사입력 2014-05-18 12:12

배우 송새벽이 배두나에 애정을 위트있게 드러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

’에서는 영화 ‘도희야’의 출연배우 배두나·송새벽·김새론이 출연한 가운데 ‘촬영장분위기메이커’로 배두나가 거론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리포터는 배두나를 향해 “촬영 현장에서 분위기메이커라고 불린 사실이 맞느냐”고 물었다. 이에 송새벽은 고개를 흔들며 “말도 말라. 막내 김새론을 대신해 현장에서 꽃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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