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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천곡’ 안혜경, ‘여러 사람 만나고 있다’며 홍경민을 ‘힐끗?’

기사입력 2014-05-1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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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 사진=SBS "도전천곡"
↑ 안혜경 / 사진=SBS "도전천곡"
‘도전 천곡’에 출연해 쿨한 모습을 보여준 안혜경이 화제다.
18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서 MC 이휘재는 안혜경을 소개하며 “외국 배우 기네스 팰트로를 닮았다”고 칭찬했다.
이어 그는 안혜경에게 “늦기 전에 좋은 사람 만나야지 않겠냐”고 말했다.
그러자 “네, 만날게요”라고 쿨하게 말했고 이휘재는 곧바로 “만나는 사람 있냐”고 캐물었다.
안혜경은 담담하게 “두루두루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혜경과 한 팀인 홍경민은 “왜 나를 보냐”면서 “그 두루두루에 나도 있다고 생각하냐”고 위트 있게 받아쳤다.
한편 이날 가수 쟈니리가 한국 방송 최초로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온 사연을 언급했다.
MC 이휘재가 1960년대 최초 찢어진 청바지 패션의 창시자에 대한 소문을 묻자, 쟈니리는 "광복 후 얼마 되지 않아 환경이 열악했다. 구호물자 중 청바지를 입었는데 깔고 잔 청바지를 입고 무대

에 나가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모습을 본 선배들이 ‘그런 옷을 입고 무대에 올라가면 안된다’고 반대했다”며 “그래서 ‘하나의 의상입니다’ 라고 했고, 청바지 패션이 지금까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안혜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안혜경 진짜 쿨하네” “안혜경 매력있다” “안혜경 두루두루 만난다면서 홍경민은 왜 본걸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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