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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상영작 VOD 서비스 진행…감동 이어가

기사입력 2014-05-2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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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여수정 기자]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주요 상영작들을 안방극장에서 관람 가능하다.

지난 5일부터 케이블TV VOD 서비스 전문기업인 ㈜홈초이스는 전주국제영화제와 협약을 통해 영화제 한국단편경쟁 주요 상영작 VOD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VOD 서비스가 진행되는 상영작은 김유리 감독의 ‘저 문은 언제부터 열려있었던 거지?’ 장재현 감독의 ‘12번째 보조사제’ 나영길 감독의 ‘호산나’ 한인미 감독의 ‘마침내 날이 샌다’ 임승미 감독의 ‘롤러블레이드’ 신은희 감독의 ‘알럼’ 이환 감독의 ‘집’ 이현빈 감독의 ‘풍진’ 임지은 감독의 ‘루이스 자네티의 영화의 이해’ 박송열 감독의 ‘밤과 꿈’ 윤서현 감독의 ‘고양이’ 총 11편이다.

이번 VOD 서비스 덕분에 영화제 기간 동안 전주를 미처 방문하지 못한 관객들에게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감독들은 자신의 작품을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다시 한 번 얻은 셈이다.

사진=포스터
↑ 사진=포스터
한편, 전주국제영화제 VOD 서비스는 케이블 TV 가입자라면 누구나 오는 8월 4일 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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