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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프로젝트, 대망의 첫미션 공개…‘무한 경쟁’의 서막

기사입력 2014-05-2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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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라프로젝트
↑ 사진=카라프로젝트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오주영 인턴기자]
‘카라 프로젝트’의 첫 번째 미션이 베일을 벗었다.
27일 오후 첫 방송되는 MBC뮤직 신개념 서바이벌 리얼리티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이하 카라 프로젝트)’에서는 일명 ‘베이비 카라’로 불리는 7명의 연습생이 카라의 새 멤버가 되기 위한 첫 번째 미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대망의 첫 번째 미션 날,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게 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옷을 갖춰 입고 메이크업을 받으며 어리둥절해 하던 ‘베이비 카라’는 모든 단장을 마치고 버스에 탄 후에야 청천벽력 같은 제작진의 공지를 받았다.
바로 지금 관객들로 가득한 공연장으로 가서 ‘베이비 카라’의 첫 번째 공연을 하게 된다는 것. 더불어 심사위원들이 객석 어딘가에서 지켜보며 무대를 평가한다는 첫 미션 공지였다.
잠시 혼란에 빠진 ‘베이비 카라’는 긴장감 속에서도 일주일간 밤낮없이 연습한 첫 번째 미션 곡 무대를 큰 실수 없이 성공적으로 마쳤고, 관객들에게 가능성을 입증했다.
하지만 무대 이후 평가에서는 희비가 엇갈렸다. 발군의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칭찬을 받은 멤버가 있는

가 하면 혹독한 평가로 눈물까지 흘린 멤버도 있었다고. 이에 7명의 베이비 카라가 ‘카라’의 멤버로 거듭나기 위한 무한 경쟁이 막을 올렸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베이비 카라’ 일곱 멤버의 무반주 댄스와 즉석 눈물 연기, 3년이 넘는 연습생 생활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린 사연 등 다양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오늘(27일) 오후 6시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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