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신정환, 연예인 시켜준다며 돈 챙기더니 ‘나 몰라라’?

기사입력 2014-07-16 21: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방송인 신정환씨가 과거 연예인 지망생 부모로부터 억대 돈을 받은 혐의로 피소됐다.
SBS는 16일 오후 방송된 ‘8시 뉴스’를 통해 신정환의 피소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정환은 지난 2010년 한 연예인 지망생의 모친 이 씨를 만났으며 그로부터 약 1억 원의 돈을 받았다.
신정환은 돈을 받으며 아들의 연예계 진출을 돕고 자신이 MC를 맡은

프로그램에 출연시켜주겠다는 약속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몇 달 뒤 도박 사건이 터지자 신정환은 이 씨에게 자신의 처지를 이유로 들며 도와줄 수 없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1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 워커힐씨어터에서 개최된 ‘2014 썸머 밤사파티’ 현장에서 공연을 즐기는 근황이 포착된 바 있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