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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수많은 러브콜 뒤로 하고 첫 매니저와 의리의 전속계약

기사입력 2014-07-1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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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안지환 인턴기자] 가수 알리가 끈끈한 의리를 바탕으로 지난 2005년 자신의 첫걸음을 함께 한 매니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쥬스엔터테인먼트 박정수 대표는 17일 “알리와 다시 재회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 기존 알리의 음악성과 쥬스엔터테인먼트만의 색깔로 실력파 보컬리스트로서 음악에 집중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만들어주겠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쥬스란 상호를 직접 정할 정도로 높은 애정도를 보인 알리는 “쥬스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는 새로운 여정,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시작하지만 저만의 색과 음악성은 지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쥬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사진=쥬스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알리는 현재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고 있다.

안지환 인턴기자 ahnjh88@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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