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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스튜어트 불륜남` 루퍼트 샌더스 감독, 결국 이혼

기사입력 2014-07-2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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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사진출처 : WENN 멀티비츠 (Copyright ⓒ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진출처 : WENN 멀티비츠 (Copyright ⓒ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의 불륜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루퍼트 샌더스 감독이 톱모델 아내와 결국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은 루퍼트 샌더스 감독이 영국 출신의 톱모델인 아내 리버티 로스와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샌더스는 로스와의 이혼 소송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로스는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이들 부부의 저택과 영국 런던에 있는 주택의 소유권을 갖는다. 또 샌더스 감독이 연출한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Snow White and the Huntsman)' 흥행 수입의 15%를 가져가고, 2018년 6월 혹은, 재혼할 때까지 매달 2만5000달러의 위자료를 지급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자녀의 양육권 함께 소유하게 됐지만 샌더스 감독은 로스에게 매달 양육비를 지급해야 한다.
샌더스 감독은 지난 2012년 자신의 감독 데뷔작인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여주인공 크리스틴 튜어트와 불륜으로 파문을 일으켰다.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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