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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정웅인 “딸이 띠동갑 남자와 결혼? 호적파서 나가라 할것”

기사입력 2014-08-0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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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정웅인이 첫째 딸 세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정웅인은 “딸 세윤이가 띠동갑 남자와 결혼하면 어떻겠느냐”는 질문에 “호적을 파서 나가라고 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자신보다 12살 어린 아내와 결혼했다. 이를 두고 MC들이 짓궂은 질문을 던진 것.
이어 정웅인은 “요즘 결혼식장을 가면 딸을 보내는 아버지들을 보게 된다. 세윤이가 8살인데도 그렇다”면서 “그런

모습을 볼 때면 당시 23살에 졸업도 안 한 딸을 내게 주신 장인, 장모님께 감사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힐링캠프 정웅인, 아내랑 12살이나 차이나는구나” “힐링캠프 정웅인, 띠동갑이랑 결혼했네” “힐링캠프 정웅인, 장인정모님 대단해” “힐링캠프 정웅인, 세윤이 예뻐” “힐링캠프 정웅인, 솔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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