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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 방송가 퇴출 이유 알고보니… ‘캐스팅 거부’

기사입력 2014-09-09 15:39


연기자 허진이 과거 방송가에서 퇴출됐던 이유를 밝혔다.
8일 방송된 '백일섭의 그때 그 사람'에는 '여배우 허진의 아름다운 도약'을 주제로 허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허진은 "당시 백일섭 인기가 대단했다. 부부 역할 많이 했었다"고 떠올렸다.
이에 백일섭은 "허진도 대단했다"라며 "갑자기 방송 활동을 중단한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백일섭의 물음에 허진은 "방송 스케줄을 펑크내고, (제작진에) 성질내고 그랬었다. 그러다보니 '허진은 캐스팅하지 말자'라고 그랬나보더라. 자꾸 제작진 속썩이니까"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강부자 역시 "허진은 세상 무

서운 것 없이 살았다. 어느 날인가 녹화를 하다가 성질에 안 맞는다고 집에 갔다"라며 "자존심이 무척 강한 아이인데 이 일로 인해 방송가에서 퇴출 될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허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진, 과거에 그런일이" "허진, 마음을 다 잡으셨네" "허진, 강부자가 있어서 다행이다" "허진, 세결여에 나왔잖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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