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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복귀전 무산, 주최측과 대전료 문제로 갈등…출전 거부

기사입력 2014-09-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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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복귀전 무산, 주최 측과의 갈등 ‘핵주먹이 운다’

최홍만 복귀전 무산 소식이 충격을 주고 있다.

최홍만은 1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SK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레볼루션 2’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주최측과 대전료 문제로 인해 갈등을 빚으면서 출전을 거부했다.

최홍만 측은 “선수가 링에 오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냐. 대전료가 지급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경기를 뛸 수 있냐”며 “당장 해결되지 않으면 경기를 치르지 않겠다”라고 주장했다.

최홍만 복귀전 무산
↑ 최홍만 복귀전 무산
최홍만은 선입금 조건 하에 경기에 출전하기로 했지만 대전료의 절반인 4000만원만 입금되자 출전 거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최홍만 복귀전 무산 소식에 누리군들은 “최홍만 복귀전 무산 소식, 충격적이다.” “최홍만 복귀전 무산, 어쩜 이럴 수 있지?” “최홍만 복귀전 무산, 돈 때문이라니...뭔가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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