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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902014’ 레이, 특이 습관 “엉덩이를…”

기사입력 2014-09-1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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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수영 인턴기자]
‘EXO 902014’ 레이가 예능감을 발산했다.
12일 방송된 예능 ‘EXO 902014’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특집에서 그룹 엑소 레이가 환희를 비롯 출연진들을 자지러지게 만들었다.
레이는 ‘지목 토크’에서 엑소 중 가장 특이한 습관을 가진 멤버로 지목받았고, ‘엉덩이 만지기’ 습관을 공개됐다.
그는 “무대 올라갈 때 멤버들 손이 바쁘니까 방해하지 않으려고 하이파이브 하듯이 엉덩이를 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환희는 레이가 보여준 허술한 매력에 “너무 귀엽다”고 말했고, MC 전현무 역시 “난 반드시 저 친구랑 예능을 할 것이다. 너무 귀엽다”고 칭찬했다.
이에 브라이언이 “현무 형이랑 버라이어티를 하고 싶냐”고 묻자, 레이는 “기회가 되면 저는 감사하다”고 답했다.

브라이언이 “현무 형이냐, 우리(플라이 투 더 스카이)냐”고 물자, 레이는 당황한 모습을 보여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EXO 902014’ 레이, 귀엽다” “‘EXO 902014’ 레이, 예능감있네” “‘EXO 902014’ 레이, 훈훈하다” “‘EXO 902014’ 레이, 재밌어” “‘EXO 902014’ 레이, 폭소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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