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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음악 드라마로써 한 획 긋는다… 첫방송 ‘장전’

기사입력 2014-10-13 14:1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지승훈 인턴기자]
새로운 형식의 음악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가 오늘 첫 방송을 앞두고 화제다.
13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는 열혈 청춘들의 사랑과 빛나는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믿고 보는 배우 심은경과 주원의 호흡,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로 지친 마음 치유하는 감성 자극제, 레전드급 최강 캐릭터 등이 ‘내일도 칸타빌레’ 제작진이 밝힌 관전포인트다.
특히 KBS 교향악단 음악 감독이자 세계적인 지휘자인 요엘 레비를 비롯해 콘트라베이스의 천재라 불리는 성민재 등 각광받는 대세 음악인들의 특별 출연도 예정되어

있어 관심을 끈다.
한편 일본의 인기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원작자 니노미야 토모코)를 원작으로 하는 ‘내일도 칸타빌레’는 1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내일도 칸타빌레 본방 사수해야지”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믿고 본다” “내일도 칸타빌레 놓치고 싶지 않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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