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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송일국, ‘오둥이’ 만든다

기사입력 2014-10-13 19:11 l 최종수정 2014-10-14 00:29

사진 :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쳐
↑ 사진 :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지승훈 인턴기자]
개그맨 이휘재의 쌍둥이 이서언 이서준 형제와 배우 송일국의 삼둥이 송대한 송민국 송만세 형제가 조우했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관계자는 13일 한 매체에 “지난 10일 이휘재 씨가 쌍둥이들과 송일국 씨와 삼둥이가 있는 인천 송도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휘재와 송일국은 지난 9월 1주년 특집에서 서로에게 깊은 공감을 가져 웃음을 자아냈다. ‘둥이’들을 돌보느라 고군분투했던 두 사람이 아이들을 돌보는 48시간 동안 만남을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쌍둥이 가족의 여행은 송일국이 이끈다. SNS 등을 통해 공개된 촬영 사진에는 송일국이 5명의 아이들이 연결된 ‘송국열차’를 운전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송일국 이휘재 기대된다” “송일국 이휘재 엄청 힘들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휘재의 쌍둥이와 송일국의 삼둥이 형제가 만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1월께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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