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썰전’ 강용석, 故 신해철 “의료사고 완전 승소율 2%”

기사입력 2014-11-14 15: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윤바예 인턴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이 의료 사고 소송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썰전’에서 ‘의료 사고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신해철이 현재 의료소송 중인데 이는 달걀로 바위 치기나 마찬가지라고 한다”며 “승소할 확률이 정말 어렵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에 강용석은 “원고승소율을 보면 의료사고 소송에서 완전 승소하는 경우는 2~4%다. 다른 소송

에 비해 승소율이 낮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환자가 사망했을 경우 화장하면 의료사고는 절대 밝힐 수 없다“며 ”의사가 집도 과정에서 차트를 기록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나중에 밀렸다가 한꺼번에 처리하는 게 대부분이다"고 말하며 승소에 대해 어려움을 설명했다.
한편 강용석과 김구라 등이 출연하는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화제 뉴스
  • 경찰 "박원순 시장 타살 혐의점 없다 판단"…행적 확인은 계속
  • [뉴스추적] 7·10 세금폭격에 눈치 보기 극심…다주택자 버틸까?
  • 신규 확진 보름 만에 30명 대…배드민턴 동호회서 추가 확진
  • 김종인, 조문 가려다 보류…안철수 "5일장 치를 일 아니다"
  • WHO "코로나19 안 사라질 듯…카자흐스탄 폐렴도 코로나 가능성"
  • 백선엽, 대전현충원 안장…정치권에서 찬반 논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