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강용석, 故신해철 의료 소송 관련 “승소 힘들 것” 왜?

기사입력 2014-11-14 17:5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오주영 인턴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이 故신해철의 의료 사고 소송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썰전’에서 MC들은 ‘의료 사고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신해철이 현재 의료소송 중인데 이는 달걀로 바위 치기나 마찬가지라더라”면서 “승소할 확률이 정말 어렵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에 강용석은 “원고승소율을 보면 의료사고 소송에서 완전 승소하는 경우는 2~4%다. 다른 소송에 비

해 승소율이 낮다”고 전했다.
이어 “환자가 사망했을 경우 화장하면 의료사고는 절대 밝힐 수 없다”며 “공공연한 비밀이지만 의사가 집도 과정에서 차트를 기록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나중에 밀렸다가 한꺼번에 처리하는 게 대부분이다”고 승소가 어려운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날 강용석은 의료사고가 발생할 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화제 뉴스
  • [단독] 달리던 전동 킥보드와 부딪친 60대 남성 3일째 중환자실에
  • 경찰 조사 받던 남성…아파트서 극단적 선택
  • '고구마 대신 사이다?'…여권, 차기 대권구도 '요동'
  • 이해찬 대표, 생방송서 성금 봉투 못 찾는 해프닝
  • 지역발생 3월 말 이후 최다…"거리두기 상향 곧 결정"
  • 수자원공사 "댐 방류량 5배 넘게 늘려요"…20분 전 통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