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비, 허위 사진 유포 및 루머에 법적 대응 “흠집내려는 의도 분명”

기사입력 2014-11-14 20:3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오주영 인턴기자] 가수 비(본명 정지훈) 측이 허위 누드사진과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할 방침이다.
13일 사건을 맡은 법무법인 소명의 김남홍 변호사는 한 매체를 통해 “오늘 소속사 측으로부터 의뢰를 받고 해당 사진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 변호사는 “김태희 씨 휴대폰에서 유출됐다고 돼 있어서 더 문제다. 휴대폰을 분실한 적도 없다. 비를 흠집내려는 의도가 분명하다고 판단된다”며 “아무리 인터넷이지만 이렇게 장난치는 사람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할 필요가 있겠다 싶었다. 14일 중 사이버수사대에 명예훼손으로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비는 현재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찌라시와 관련해 현재 변호사를 통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SNS에서는 가수 비라

고 주장된 한 남성의 알몸 사진과 “김태희의 휴대폰에서 유출됐다”는 추측성 유언비어가 함께 떠돌았다.
비는 최근 종연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중국 드라마 ‘캐럿연인’(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이번 드라마에서 비는 세계 최고의 다이아몬드 회사의 대표로서 전형적인 사회 엘리트 차도남 역할을 맡았다.


화제 뉴스
  • 유명 야구인 아들 수억원대 사기혐의 '구속'…피해자는 극단적 선택
  • [속보] 법원, '웰컴 투 비디오' 손정우 미국 송환 불허
  • 김태년 "6·17 후속 입법 빠르게 추진…다주택자·법인 종부세 강화하겠다"
  • "욕을 밥보다 많이 먹어"…3년 전 고 최숙현 선수 훈련일지 공개
  • 지지율 12%P 차 뒤진 트럼프…"이변 없으면 못 뒤집는다"
  • "나 때리고 가" 구급차 막은 택시 처벌 청원 54만 돌파…살인죄 적용되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