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하이스쿨’ 김새론, 위기 빠진 최수린 돕기 나섰다

기사입력 2014-11-14 21:4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MBN스타 손진아 기자] ‘하이스쿨’에서 김새론이 최수린 돕기에 나섰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드라마 ‘하이스쿨-러브온’(이하 ‘하이스쿨’)에는 지혜(최수린 분), 성열(이성열 분), 우현(남우현 분) 세 사람의 관계가 알려졌다.

이날 성열은 자신의 어머니 친아들이 우현이라는 사실을 폭로했다. 학교에 이 같은 사실이 퍼지게 되면서 학부모들은 윤리 선생님인 지혜를 비난하며 퇴출을 요구했다.

사진=하이스쿨 캡처
↑ 사진=하이스쿨 캡처
학생들의 반응도 냉랭했다. 수업을 거부하는 학생이 늘어났고, 성열 역시 지혜가 교실에 들어오자 헤드폰을 낀 채 수업을 거부했다.

지혜가 사직서를 제출하고 사태가 심각해지자 슬비(김새론 분)과 친구들은 이를 막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화제 뉴스
  • 법원, 가세연이 낸 박원순 서울특별시葬 금지 가처분 각하
  • 진중권, 병역 의혹 제기한 배현진에 "똥볼이나 차니 노답"
  • 사진 찍다가 바다에 추락한 20대 여성…화재도 잇따라
  • 경찰, 손정우 '범죄수익은닉' 수사 착수…이번 주쯤 아버지 조사
  • 여야 지도부, 백선엽 장군 조문…"현충원 안장 놓고 고성"
  • 오키나와 미군기지 2곳 봉쇄…공적마스크 제도 폐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