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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임도혁, 예쁜 여성 팬의 구애?…알고보니 ‘몰카’

기사입력 2014-11-1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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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여수정 기자] ‘슈퍼스타K6’에 임도혁이 몰래카메라에 당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 임도혁은 몰래카메라에 당황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날 임도혁은 김필, 곽진언과 팬미팅에 앞서 미용실을 방문했다. 본격적인 준비에 앞서 한 아주머니 팬이 다가오더니 자신의 딸이 팬이라며 사진을 찍을 것을 부탁했다.

밝게 미소를 지은 임도혁. 그 후 아주머니 팬의 딸이 등장했고 임도혁의 옆에 앉았다.

‘슈퍼스타K6’에 임도혁이 몰래카메라에 당했다. 사진=슈퍼스타K6 캡처
↑ ‘슈퍼스타K6’에 임도혁이 몰래카메라에 당했다. 사진=슈퍼스타K6 캡처
나란히 마주 앉은 임도혁과 아주머니 팬의 딸. 딸은 임도혁에게 폰 번호를 알려달라고 제안하는 가하면, 친하게 지내자고 제안한다. 이에 당황한 임도혁은 “매니저에게 혼난다”며 어쩔 줄 몰라했다.

결국 이

는 몰래카메라로 밝혀졌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임도혁은 “어쩐지, 너무 예쁜 여자가 나에게 왜 이러나 싶었다. 몰래카메라라니 슬퍼진다”고 아쉬워하며 다시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슈퍼스타K6’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인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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