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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백’ 장나라, 신하균에 “우리 집에서 자고 갈래요?”

기사입력 2014-11-2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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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박정선 기자] ‘미스터백’ 장나라가 신하균에게 동정을 보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에서 최고봉(신하균 분)은 집에서 쫓겨나 술에 취한 채 은하수(장나라 분)에게 주정을 부렸다.

이날 은하수는 술에 취해 갑자기 고통을 호소하는 최고봉을 걱정해 그를 부축해주고, 그녀를 알아 본 최고봉은 “푸른 하늘 은하수”라고 노래를 불러대며 춤을 췄다.

사진=방송캡처
↑ 사진=방송캡처

그러던 중 최고봉의 팔뚝에 피가 나는 것을 발견한 은하수는 자신의 집으로 그를 데려가 치료를 해주고 갈길 가려는 그를

붙잡는다.

은하수는 최고봉에게 “우리 집에서 자고 갈래요?”라고 제안했고 깜짝 놀란 최고봉은 “어디 젊은 처녀가 그런 이야기를 하냐”며 발끈한다.

매몰차게 제안을 뿌리쳤지만 최고봉은 “자고 갈래요?”라고 말하는 은하수의 환영을 봐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

박정선 기자 composer_js@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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