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왕의 얼굴’ 박주형, 술에 만취해…기방에서 난동

기사입력 2014-11-20 22:4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MBN스타 안성은 기자] ‘왕의 얼굴‘ 박주형이 기방에서 난동을 부렸다.

20일 방송된 KBS 새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에서 광해(서인국 분)와 임해(박주형 분)는 아버지인 선조(이성재 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선조가 아들들을 역모로 몰 수도 있는 상황. 이에 임해는 “너는 중전마마 치마폭에 숨어있거라. 나는 기녀들 치마폭에서 놀테니”라며 여색에 취한 모습을 보인다.

사진=왕의얼굴 캡처
↑ 사진=왕의얼굴 캡처
뿐 아니라 그

는 술에 잔뜩 취한 후 주변에 칼을 겨누며 난동을 피운다. 이에 광해는 형을 대신해 주위에 사과를 전한다.

‘왕의 얼굴’은 서자 출신으로 세자에 올라 16년간 폐위와 살해 위협에 시달렸던 광해가 관상을 무기 삼아 운명을 극복하고,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안성은 기자 900918a@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권성동, 강릉 미사일 낙탄에 "재난문자 하나 없어…군 대응 무책임"
  • "박수홍 병원 실려간 후, 아들 폭행한 부친은 형수와 식사"
  • 법원 "비트코인, 금전 아냐…이자율 상한 적용 안 받아"
  • [영상] BTS 뷔도 반한 '11살 피카소'…천재 소년의 그림 수억 원대 완판
  • '일가족 3명 먹튀' 이어…남양주 곱창집, 이번엔 60대 3명이 또 '먹튀'
  • 마약 하는 부모와 살던 2살 아기 사망…"아기 모발서 마약 성분 검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