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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권오중, “아내와 아직도 금실이 넘쳐난다” 폭탄 발언

기사입력 2014-11-2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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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지승훈 인턴기자]
배우 권오중의 아내가 화제다.
권오중은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이날 그는 “아내를 흑(黑) 야생마라고 부른다. 아내는 온몸이 다 근육이다. 타고 났다. 저절로 손이 가는 몸매”라며 아내를 언급했다.
지난 2012년 한 케이블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권오중은 “아내는 나보다 6세 연상이다. 23세 때 아내와 처음 만났다. 당시 여자들이 30세를 넘기면 안 되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서둘러 결혼했다. 나는 첫 경험 상대가 지금의 아내”라고 전했다

.
이어 “부부와 애인의 다른 점은 합법적으로 성관계를 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부부간의 성관계는 정말 중요하다. 나는 결혼 17년 차인데도 아내와 일주일에 2~3번 한다”며 자랑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대박 몸매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19금 부부야”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금실이 좋구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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