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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대리 3인방, ‘택시’ 출연…비하인드 전격 공개한다

기사입력 2014-12-17 10:58

[MBN스타 유지혜 기자] tvN 금토드라마 ‘미생’의 대리3인방이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한다.

17일 오전 CJ E&M 관계자는 MBN스타와의 통화에서 “‘미생’ 대리 3인방인 전석호, 오민석, 태인호가 ‘택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극중 전석호는 안영이(강소라 분)를 괴롭히면서도 뒤에서는 걱정해주는 하대리 역을, 오민석은 장백기(오민석 분)의 사수이자 냉철한 강대리 역을, 태인호는 한석율(변요한 분)을 지능적으로 괴롭히는 성대리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관계자는 “3인방은 ‘택시’에 올라 MC 이영자, 오만석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오는 19일 촬영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택시’에서 ‘미생’ 비하인드를 위주로 토크를 벌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한편, 오는 20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미생’은 주인공 장그래(임시완 분)가 프로바둑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겪는 이야기다. ‘을의 고군분투’라는 점에서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며 케이블 드라마로는 이례적으로 8%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방영 내내 큰 사랑을 받았다.

유지혜 기자 yjh0304@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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