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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투하트’ 최강희, 할머니로 변신…주현 심부름 ‘척척’

기사입력 2015-01-16 21:08

[MBN스타 안성은 기자] ‘하트투하트’ 최강희가 할머니로 변신했다.

1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에서 고상규(주현 분)는 자신의 일을 도와줄 인물로 오영래(최강희 분)를 부른다.

오영래는 차홍도가 할머니 분장을 한 인물. 고상규의 집을 찾은 오영래는 “이 집 손자는 집에 자주 오느냐”며 이석(천정명 분)에 대해 물어본다.


이후 오영래는 고상규의 일을 척척 도우며 할 일을 해낸다.

‘하트투하트’는 주목받아야 사는 환자 강박증 의사 고의석과 주목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증 환자 차홍도의 멘탈 치유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안성은 기자 900918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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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트투하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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