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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딸로 오해받은 조카” 똑 닮았네

기사입력 2015-01-2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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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강태명 기자]
배우 한채영이 조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채영은 22일 자신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4년 전 함께 야구 보러 갔다가 조카가 내 딸로 기사화 된 적이 있다”고 글을 올렸다.
그는 “당시 큰 충격을 받았다. 그런데 그 아이가 벌써 8살이 됐다”고 소개했다.
첨부한 사진에는 한채영과 그의 조카가 다정한 모습으로 웃고 있다. 한채영은 현재 휴가 차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친정집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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