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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 이성재, 조윤희 향해 “자객 정도는 나도 잡는다”

기사입력 2015-01-22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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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안성은 기자] ‘왕의 얼굴’ 이성재가 조윤희 앞에서 남자다운 모습을 어필했다.

22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에서 선조(이성재 분)는 김가희(조윤희 분)를 자신의 처소로 불러 차를 든다.

그는 자객에 대해 언급하며 “가희 네 앞에서는 왕이 아닌 사내이고 싶었다. 자객 정도는 나도 상대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가희와 이야기를 이어가던 선조는 “내가 그들의 손에 죽게 된다면, 오랑캐보다 크게 웃을 자는 따로 있다. 세자다”라고 말해 가희를 놀라게 했다.

‘왕의 얼굴’은 서자 출신으로 세자에 올라 16년간 폐위와 살해 위협에 시달렸던 광해가 관상을 무기 삼아 운명을 극복하고,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사진=왕의 얼굴 캡처

안성은 기자 900918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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