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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예방법, 황사철 ‘이렇게’ 대비하세요.

기사입력 2015-03-0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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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수영 인턴기자]
안구건조증 원인과 예방법이 화제다.
안구 건조증이란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이 지나치게 증발해 눈에 자극증상을 느끼게 되는 눈의 질환을 말한다.
봄에는 유해 물질을 함유한 황사 탓에 결막염이나 안구건조증이 발생하기 쉽다. 눈이 가렵고 눈물이 많이 나며 빨갛게 충혈되거나, 뻑뻑하고 이물감을 느끼는 것이 주요 증상이다.
안구 건조증의 원인은 눈물 분비가 저하되거나 눈물의 과도한 증발이 주원인이다. 또 눈물 생성기관의 염증이 생겼을 때 생기기도 한다.
안구건조증은 완치는 어려우며, 증상을 호전시키고 염증 반응을 가라앉히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이 사용된다.
증상에 따른 원인을 파악한 후 치료한다. 눈물층은 각막(검은자)쪽에서부터 점액층, 수성층, 지방층으로 나뉘게 되는데, 수성층의 부족에 따른 안구 건조증은 인공 눈물 점안, 지방층의 부족에 의한 눈물 증발 증가일 경우에는 눈꺼풀 염증 치료를 시행한다. 안구의 염증이 주된 원인일 경우 항염증 치료를 시행한다.
가장 보편적인 치료법은 인공 눈물 점안이며, 눈물점을 막아 배출되는 눈물의 양을 줄이기도 한다. 안구 건조를 일으키는 원인 질환이 확실한 경우에는 해당 질환을 치료하면 호전된다.
건성안이 아주 심할 경우 각막이 말라 시력이 심하게 저하되기도 한다.
안구 건조증 증상이 있을 때는 적절한 약물로 증상을 경감시켜주고, 장기간의 컴퓨터 작업이나 게임기 사용, 독서 등을 피하고 적절한 휴식을 취해 준다.
또한 외부자극을

줄이기 위한 안경을 착용한다. 실내에서는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멀리하고 가습기를 틀어놓는 등 환경을 건조하지 않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충분한 수분의 흡수를 위해 하루 8~10컵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도 좋다.
이에 누리꾼들은 “안구건조증 예방법, 건조해” “안구건조증 예방법, 알아둬야겠다” “안구건조증 예방법, 황사 물러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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