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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지석-송재림, 보기만 해도 훈훈한 농구 대결

기사입력 2015-04-06 08:35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지석-송재림 비주얼 폭발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지석과 송재림이 여심저격 ‘비주얼어택 농구’ 대결을 벌이고 있는 현장이 포착됐다.

김지석과 송재림은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11회 분을 통해 땀으로 범벅된 채 농구 대결을 벌이는 모습을 선보였다.

극중에서 이하나를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예고하고 있는 두 사람이 처음으로 만남을 갖게 된 장면이 포착되면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무엇보다 김지석과 송재림은 햇볕이 내리쬐는 공원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농구에 열중하고 있는 상태. 서로 자신이 가진 공을 뺏기지 않기 위해 온몸을 이용해 열심히 공을 사수하고 있는가 하면, 골대에 공을 넣은 후 두 팔을 있는 힘껏 치켜들며 어린 아이처럼 기뻐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더욱이 김지석과 송재림은 시종일관 웃음 띤 얼굴로 게임을 진행하고, 게임 도중 다정한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돈독한 친분을 드러냈다. 또한 휴식 시간에는 가벼운 스킨십으로 장난을

치는 등 오순도순 사이좋은 분위기를 풍겨낸 것.

제작사 IOK미디어 측은 “김지석과 송재림은 ‘착하지 않은 여자’ 촬영 이후 처음으로 만나 호흡을 맞추는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호흡으로 기대감을 높였다”며 “극중 이하나를 사이에 두고 사랑싸움을 벌이게 될 두 사람의 스토리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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