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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격투기 선수 남자친구 소재현 “반갑다는 인사로 옆구리를 맞아…갈비뼈에 금갔다”

기사입력 2015-04-10 19:03

김지연 격투기 선수 남자친구 소재현 “여자친구 무섭다”

격투기 선수 김지연이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종합격투기 선수 소재현은 “반갑다는 인사로 옆구리를 맞았는데 갈비뼈에 금이 갔다”며 여자친구 김지연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이어 “여자친구의 사소한 행동에도 움찔움찔한다. 복싱 동양챔피언 출신의 여자친구 스파링 제안에 힘들다고 거절했지만 ‘무섭냐?’고 도발했다. 자존심 상해 스파링을 해야했다. 어께동무 하려 하면 주먹으로 가격한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지연 남동생은 “중학교 시절 누나와 싸워서 멍이 든 채로 학교에 간 적도 있다. 내가 형들에게 뺏긴 물건이 있는데, 누나가 가서 찾아와준 적이 있다. 별명은 인천 서구 불주먹이었다”고 밝혔다.

중학교 2학년 시절 입식격투기를 시작한 김지연은 고등학교

에 들어서며 스피릿MC 아마리그에서 활동하는 등 총 10승 무패의 격투기 전적을 남겼다. 이어 고등하?u 3학년 시절 복싱으로 전향 후 OPFBA 챔피언에 등극했다.

소재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김지연, 진짜 무섭다” “김지연, 장난 아닌데” “김지연, 남자도 떨 정도면 정말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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