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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시대’ 유병재, 화장실서 혼자 먹는 ‘생일상’

기사입력 2015-04-10 23:39

[MBN스타 김성현 인턴기자] 작가 겸 배우 유병재가 화장실에서 홀로 밥을 먹었다.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요드라마 ‘초인시대’에서 병재(유병재 분)는 성급히 화장실로 들어갔다.

그는 화장실에 누가 있는지 확인 후 변기 위에 도시락을 올려놓았다.

병재는 미역국과 흰쌀밥, 김치만으로 생일상을 먹었다. 그는 혼잣말로 “나의 스물 다섯 번째 생일. 역시 내 곁엔 아무도 없다”고 말했다.

사진=초인시대 캡처
↑ 사진=초인시대 캡처
한편, ‘초인시대’는 공대 복학생 남자와 그의 친구들이 25세 생일이 지나 초능력이 생기고, 이를 이용해 취업과 사랑을 쟁취하려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성장 드라마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30분에 방송된다.

김성현 인턴기자 coz306@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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