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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수애, 술 취해 주지훈에게 안겨서… ‘아찔’

기사입력 2015-05-31 14:03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민준 인턴기자]
배우 주지훈과 수애가 ‘가면’에서 아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27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그룹 상속자 최민우(주지훈 분)과 백화점 판매사원 변지숙(수애 분)의 첫 만남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민우는 술에 취해 걸어가는 변지숙을 보고 정략결혼 상대인 서은하(수애 분)로 착각해 “뭐하냐, 옷차림은 왜 이러냐”며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변지숙은 최민우의 품에 안겨 토하고, 샤워를 하던 최민우의 품에 안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자신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는 여자와 그 여자를 지고지순하게 지켜주는 남자를 통해 진정한 인생과 사랑의 가치를 깨닫는 격정 멜로드라마 ‘가면’은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애 ‘가면’ 완전 재미있다” “수애 주지훈 잘 어울린다” “수애 주지훈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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