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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복권당첨번호, 1등 매달 500만원씩 20년간 지급 `입이 쩍`

기사입력 2015-06-11 10:0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연금복권당첨번호가 공개됐다.
10일 206회 연금복권520(이하 연금복권)당첨번호 추첨 결과, 1등 2명 당첨번호는 '5조931992번, 6조747019번' 으로 결정됐다.
연금복권 206회 1등에게는 20년간 매달 500만원씩 12억원 분할당첨금이 지급된다.
206회 연금복권 2등 당첨번호는 1등 번호의 앞뒤번호인 5조931991번, 5조931993번, 6조747018번, 6조747020번으로 결정됐다. 연금복권 206회 2등 당첨번호 4명에게는 1억원 당첨금이 일시지급 된다.
206회 연금복권 3등 당첨번호는 각조 923538번이다. 연금복권 206회 3등에게는 1,000만원 당첨금이 역시 일시지급된다.
연금복권 206회 당첨번호 4등은 각조 십만단위 상관없이 끝자리 30486번으로, 100만원 당첨금 일시지급 행운을 누린다.
2만원을 받는 연금복권 206회 5등 당첨번호는 각조 십만 및 만단위 상관없이 끝자리 124번이다.
2,000원을 지급받는 연금복권 6등 당첨번호는 앞자리 상관없이 끝자리 50번과 52번이다.
1,000원을 받게 되는 연금복권 206회 7등 당첨번호는 앞자리 상관없이 끝자리 2번과 8번이다.
연금복권은 당첨금 분할 지급방식 복권이며 편의점, 가판대, 복권방, 인터넷 전자복권 판매사이트 등을 통해 장당 1,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당첨확률은 315만분의 1로, 기존 로또 당첨확률인 814만분의 1보다 확률이 높다.
세율의 경우, 통상 3억원 이상 당첨금 세율은 33%지만 연금복권 당첨금은 분할지급 방식이기 때문에 소득세 20%와 주민세 2%인 총 22%가 적용된다.
세율은 매월 당첨금 지급 시점에 원천 징수되어 실 수령액은 390만원이 된다.
연금복권은 국가가 당첨자의 행운을 관리하며 당첨자

의 안정된 노후를 보장해준다. 당첨자가 당첨금 수령기간 내 사망하더라도 상속인을 지정해 남은 당첨금을 지정한 상속인에게 상속할 수 있다. 그러나 제3자에게 양도하거나 담보로 제공할 수는 없다.
이날 연금복권당첨번호를 접한 누리꾼들은 “연금복권당첨번호, 이번에는 반드시” “연금복권당첨번호, 제발” “연금복권당첨번호, 근데 맞추기 어렵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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