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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오는 10일 출소… 전자발찌 3년 간 부착

기사입력 2015-07-0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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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가수 고영욱의 출소 소식이 전해졌다.
6일 한 매체는 지난 2013년 1월 10일 구속됐던 고영욱은 구치소 수감 기간을 포함해 이날 형량을 모두 채우게 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양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고영욱은 현재 남부교도소에 이감돼 수감 중이다.
지난 2013년 1월 10일 구속됐던 고영욱은 구치소 수감 기간을

포함해 이날 형량을 모두 채운다. 출소 뒤에는 신상정보 공개, 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발찌 부착 3년이 추가로 시행된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서울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명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바 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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