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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측 "무단도용 논란, 당사자와 합의점 찾는 중"

기사입력 2015-07-0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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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오주영 기자]
'쇼미더머니4' 측이 영상 무단 도용 관련해 합의점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7일 '쇼미더머니4' 측은 "주말에 당사자들과 만나 얘기를 나눴다.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해 합의점을 찾는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래퍼JJK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쇼미더머니4'와 관련해 "래퍼 서출구를 소개하는 장면에서 나온 영상은 작년 SRS 전국순회길거리 랩배틀 당시

내가 찍어 유튜브에 올린 것인데 출처 표시 하나 없이 그대로 썼다"고 주장했다. 또 힙합 포토그래퍼 크루 킥앤스냅 에치포르테 측은 자신들의 로고가 블러 처리된 채 방송됐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당시 Mnet 측은 명백한 실수를 인정한다며 원만한 해결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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