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이용녀, 과거 스폰서 제의 받아 "본능에 충실했어해 했는데…"

기사입력 2015-07-07 14: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이용녀, 과거 스폰서 제의 받아 "본능에 충실했어해 했는데…"
이용녀/사진=MBC
↑ 이용녀/사진=MBC

배우 이용녀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인터뷰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 11월 이용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린 시절에는 오히려 본능에 충실했어야 하는데 삶을 미리 재단해버린 것 같다"며 "20~30대에는 욕심도 부리고 연애도 했어야 하는데 그런 시기를 놓쳤다. 그래서 재미없게 살았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때 남자들의 유혹이 많았다. 자기를 만나면 대가를

주겠다거나 스폰서를 해주겠다는 사람들이 많았다"며 "연극영화계에 스폰서 풍토가 있었지만 다 거절했다. 나중에는 그런 사람들과도 편하게 지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유분방한 성격 때문에 주변에서 예뻐해 주는 사람들이 많았다"며 "당시 유혹하던 사람들 중에서 유명한 사람들도 많았다. 지금은 오히려 그런 시기가 있었다는 것이 감사하다"고 털어놨습니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윤 대통령, 비속어 논란에 정면돌파…"사실과 다른 보도로 동맹 훼손"
  • [속보] 검찰, '성남FC 후원금 의혹' 네이버 등 10여곳 압수수색
  • [속보] 대전 대형 아웃렛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금전 고민'에 극단 선택 새내기 대학생, 정부 지원금 ‘1165만 원’ 몰랐다
  • [영상] "김정은 딸 김주애, 북한 국가행사서 처음으로 포착"
  • 영화배우 곽도원, 음주운전으로 입건…'면허 취소 수준'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