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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日 청년 유타, 전현무 "아빠라고 불러"

기사입력 2015-07-0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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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권인경 인턴기자]
종편의 한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21세 일본 청년 유타가 등장했다.
지난 6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는 개편과 함께 새로운 멤버 6명이 합류했다.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 이집트 대표 새미, 일본 대표 나카모토 유타가 그 주인공.
특히 이날 유타는 상큼발랄한 외모로 등장해 MC들의 관심을 받았다. 성시경은 “되게 꽃미남스타일이다”라고 평했고, 전현무는 “한국에서 하는 일이 뭐냐”라고 물었다. 유타는 “한국에서 가수가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가수 지망생이다”라고 답해 눈길

을 끌었다.
또한 유타는 “되게 어려 보인다. 몇 살이냐”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21살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성시경은 “전현무씨 거의 아빠다”라고 전했고 전현무는 유타를 향해 “아빠라고 불러”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타, 잘생겼네” “유타, 귀엽네” “유타, 비정상 안본지 엄청 오래됐는데 멤버 많이 바뀌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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