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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신동엽 “김구라, 가족 도와주다가…” 웃픈 사연

기사입력 2015-07-10 22:58

[MBN스타 김윤아 기자] 개그맨 신동엽이 김구라를 당황케 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는 정겨운, 이시언, 씨스타, 이혜정, 김응수가 등장해 입담을 자랑했다.

사진=세바퀴 캡처
↑ 사진=세바퀴 캡처


이날 정겨운은 부인의 직업을 묻는 질문에 “친구를 도와준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김구라도 가족 도와주다 이렇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정겨운은 “아내는 전업주부다”고 해명했다.

김윤아 기자 younahkim@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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