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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김정은 “나, 한종영 엄마”…구하려다 쓰러져

기사입력 2015-08-2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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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김진선 기자] ‘여자를 울려’ 김정은이 한종영을 구하려다 쓰러졌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39회에는 강윤서(한종영 분)를 구하려다 쓰러지는 정덕인(김정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덕인은 윤서를 걱정하는 진우(송창의 분)에게 “나에게 연락주면 한 시간 안에 간다고 말을 해놓았다”고 말했고, 때마침 윤서 측근에게서 연락이 왔다.
사진= 여자를 울려
↑ 사진= 여자를 울려

덕인과 진우는 윤서가 어딘가 잡혀있다는 것을 알고는 그 쪽으로 향했다. 덕인은 누구냐고 묻는 깡패들에게 “나 저 아이의 엄마”라고 말하며 깡패들을 액션으로 제압했다.

하지만 덕인은 자리를 피하려던 진우와 윤서를 대신해 머리를 맞았고, 쓰러지는 모습을 보여 극의 긴장을 높였다.

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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