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윤여정 동생, L기업 최초 여성 임원 ‘엘리트 집안’

기사입력 2015-10-13 08:1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수영 인턴기자]
배우 윤여정의 셋째 여동생 윤여순 씨가 화려한 이력으로 주목 받았다.
12일 방송된 예능 ‘명단공개 2015’ 83회에서는 ‘명품 DNA를 자랑하는 스타의 엘리트 형제&자매 TOP8’으로 꾸며졌다.
이날 1위는 윤여정이 차지했다. 윤여정은 8살 아래 동생인 윤여순 씨의 화려한 이력으로 이날 랭킹 정상에 올랐다.
윤여순 씨는 세계 50위권 대학인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학교에서

교육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엘리트다. 그는 국내에서 교수 준비를 하던 중 대기업 L사의 인재 양성 교육원에 스카웃 됐다.
또한 윤여순 씨는 해당 그룹의 상무와 전무를 거쳐 아트센터 대표로 활동했고 L그룹 첫 번째 여성 임원이다.
이에 언니 윤여정은 한국 대표 여배우로 동생은 한국 대표 여성 경영인이자 오피니언 리더로 활약한 것이 밝혀져 감탄을 자아냈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총선 출마도 위태로운 이준석…차기 당권 누가 잡느냐 변수
  • 홍준표가 맹비난한 '국힘 중진 의원 N·J·H'는 누구?
  • [단독] 무면허 택배기사 적발…작년부터 면허 취소 상태
  • 윤 대통령 "여가부 폐지, 여성·가족·아동·사회적약자 보호 강화 위함"
  • '비와 불륜설' 박결 "어이가 없다…전화번호도 몰라" 루머 일축
  • 박범계 "의원이 물어보면 '예 의원님' 해야 예의"…한동훈 "예, 의원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