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조재범 셰프, 김강우-기성용 동서 됐다고? ‘누구길래’

기사입력 2015-10-13 09:1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조재범 셰프, 김강우-기성용 동서 됐다고? ‘누구길래’

조재범 셰프가 배우 한혜진의 둘째 형부가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혜진의 둘째 언니인 한가영(35) 씨가 10월 12일 조재범(36) 셰프와 결혼식을 올린 소식이 전해지며 스타가족이 된 조재범 셰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조재범 셰프는 한혜진의 둘째 언니와 결혼하면서 한혜진의 첫째 언니 한무영 씨와 결혼한 배우 김강우, 축구선수 기성용과는 동서지간이 됐다.

조재범 셰프는 유학파이지만 2010년부터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형과 함께 한식당 '범스'를 운영해왔다. 조재범 셰프가 오너 셰프로 있는 '범스'는 집밥을 콘셉트로 실제 외할머니의 음식 솜씨를 이어 받아 메뉴에도 반영했다.

조재범 셰프, 김강우-기성용 동서 됐다고? ‘누구길래’
↑ 조재범 셰프, 김강우-기성용 동서 됐다고? ‘누구길래’


'범스'에서 판매되는 메인 메뉴는 3대에 걸쳐 담궈온 갖은 양념이 들어간 '외할머니 간장게장'이다.

조재범 셰프는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 SBS '썸남썸녀'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조재범 셰프는 지난 6월 SBS '

썸남썸녀'에 출연해 채정안과 함께 요리를 하며 "10년 전에 만난 적이 있다"며 "10년 전 카페에서 일을 하고 있을 때 손님으로 왔었는데 정말 예뻐서 쟁반을 떨어트린 적이 있다"고 채정안과의 인연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지난 9월 13일 첫 딸을 낳아 엄마가 된 한혜진도 참석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노숙인 명의' 신종 깡통전세 사기…HUG가 피해 떠안았나?
  • 김정은 "문재인 대통령의 과도한 관심 불필요"…문 전 대통령은 동분서주 했는데
  • "총알받이 안 해" 러시아 징집 반대시위 속 우크라이나 공격
  • 서울 아파트에서 남녀 3명 숨진 채 발견… 경찰 조사
  • [영상] "김정은 딸 김주애, 북한 국가행사서 처음으로 포착"
  • 영동고속도로서 12중 추돌 '쾅쾅쾅'…아들 구하려다 참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