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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히말라야’, 황정민 라미란 등 ‘오는 12월 개봉 확정’

기사입력 2015-10-13 09:5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수영 인턴기자]
휴먼 감동 실화 ‘히말라야’가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이번 영화에는 대한민국 대표 산악인 ‘엄홍길’ 대장 역의 황정민과 엄홍길이 가장 아끼는 후배 대원이자 일편단심 산사나이 ‘박무택’ 역의 정우를 비롯해 생사고락을 함께 하는 원정대원으로 호흡을 맞춘 ‘이동규’(조성하) ‘박정복’(김인권) ‘조명애’(라미란

) ‘김무영’(김원해) ‘장철구’(이해영) ‘전배수’(전배수) 등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부터 충무로 개성파 배우까지 한 데 모였다.
히말라야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 대장과 휴먼 원정대의 가슴 뜨거운 도전을 그린 ‘히말라야’는 오는 12월 개봉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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