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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밴드 베일로 11월 가요계 컴백…7년 만의 정규 3집

기사입력 2015-10-1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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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유지훈 기자] 가수 김원준이 밴드 베일로 돌아온다.

김원준의 소속사는 13일 “밴드 베일(V.E.I.L-Various Elements In Love)의 보컬로 오는 11월 컴백한다”고 전했다.

2000년대 초 5인조로 결성돼 2집까지 활동했으나, 잠정적인 휴식기에 갔던 베일은 기존 멤버 정한종, 김원준 외에 엄주혁을 영입해 3인조로 재출발한다. 엄주혁은 시베리안 허스키, 펑키브라운, 핸썸피플에서 작곡가 겸 기타리스트로 활약하던 인물이다.

사진=FE엔터테인먼트
↑ 사진=FE엔터테인먼트
7년 만에 재결성 되어 나오는 베일 앨범의 제목은 ‘커밍 홈’(Coming Home) 이며, 첫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한 남자의 사랑에 대한 하나의 스토리로 연작 구성했다고 전해졌다.

밴드 베일의 리더 정한종은 “ 7년간의 외출을 마치고 다시 돌아올 팀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다” 며 “팬들과 함께 하는 베일 타임을 다시 한 번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밴드 베일의 보컬 김원준은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에서 고형석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유지훈 기자 ji-hoon@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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