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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면 좋으리] 현장에도 가득했던 핑크빛 썸 기류(?) 제주공항 도착한 줄리엔강, 고우리 흑기사 자처.. '달달'

기사입력 2016-01-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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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우리, 흑기사 자처한 줄리엔강에 '함박웃음 행복만개'
- 고우리-줄리엔강, 애정 전선 싹트나.. 제주도 합숙 속 피어나는 썸 예고! '심쿵'
- MBN 리얼 힐링 버라이어티 <오시면 좋으리> 20일 밤 8시 40분 방송!

사진= MBN
↑ 사진= MBN


줄리엔강이 걸그룹 레인보우 고우리의 흑기사를 자처하며 달달함을 자아냈다.

‘오시면 좋으리’의 다섯 멤버 중 유일한 미혼 남녀인 고우리와 줄리엔강 사이에 또다시 미묘한 애정전선이 포착된 것.

이날 방송에서는 다시 제주도 할머니 댁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고, 김용만은 제주공항에 도착한 멤버들을 향해 “우리 할머니 집으로 바로 가지 말고 살 것 있으면 사고 가자”고 제안했다. 이때 ‘홍일점 막내’ 고우리가 “삼촌, 저는 잠깐 어디 좀 갔다 올게요. 할머니 선물 좀 사고 싶어서요”라면서 살가운 모습을 보여 멤버들의 공감을 샀다

이때 줄리엔강 역시 “나도 선물 사야 해요. 할망(할머니의 제주 방언)한테”라고 다급히 외쳐 형들로부터 의심의 눈초리를 샀다. 이에 김용만과 조형기, 이천희 등 유부남 멤버들은 “네가 갑자기 선물을 사러 간다니까 이상하다” “뭔가 냄새가 난다” “우리가 간다니 그쪽으로 따라 붙으려는 것아니냐” “선물은 서울에서 사 와야지”라며 제 각각 거세게 항의해 줄리엔강을 당황케 만들었다.

이와 같은 형들의 끝나지 않는 의심에 줄리엔강은 해맑은 모습으로 “우리 생각이 갑자기(?) 좋은 생각이예요. 나한테 왜 그래요. 도대체”라며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부남들은 “양심적으로 곰곰이 생각해 보라”고 놀려대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 고우리 역시 흑기사를 자처한 줄리엔강을 향해 행복한 함박웃음을 짓고 있어 시선을 모은 상황.

이처럼 썸타는 청춘 이야기에 신이 난 유부남 멤버들은 “줄리엔강이 우리를 많

이 챙기지 않냐, 또 엔강이가 리액션이 좋더라. 줄리엔강은 모두 다 오케이다. 싫은 게 별로 없더라. 가정교육이 잘 된 것 같다”면서 달달한 이들의 미묘한 썸 기류(?)에 흐뭇해했다.

아름다운 제주에서 펼쳐지는 다섯 남녀의 좌충우돌 동거생활을 담은 MBN ‘오시면 좋으리’, 고우리와 줄리엔강의 미묘한 썸 로맨스는 오는 20일 밤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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