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이글스 프레이 사망, 히트곡 보니 ‘안타까움 높아져’

기사입력 2016-01-20 02:3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이글스 프레이 사망, 히트곡 보니 ‘안타까움 높아져’

이글스 프레이 사망 소식이 많은 팬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주고 있다.

‘AP통신’ 등 현지 언론은 19일(한국시간) 이글스 홈페이지의 발표를 인용, 프레이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연예 전문 매체 ‘TMZ’는 프레이가 류마티즘 관절염, 급성 궤양성 대장염, 폐렴 등을 앓고 있었으며, 지난해 11월 수술을 받았지만 상태가 악화됐다고 전했다.

이글스 프레이 사망, 히트곡 보니 ‘안타까움 높아져’
↑ 이글스 프레이 사망, 히트곡 보니 ‘안타까움 높아져’
프레이는 지난 1970년대 초반 드러머 돈 헨리와 함께 이글스를 결성했다. 여기에 기타리스트 버니 리던과 베이시스트 랜드 마이스너가 합류했다.

이들은 ‘호텔 캘리포니아’ ‘라이프 인 더 패스트 레인’ 등 복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프레이는 ‘테이크 잇 이지’ ‘데킬라 선라이즈’ ‘라잉 아이즈’ ‘하트에이크 투나잇’ 등의 히트곡 제작에 참가했고, 직접 보컬을 맡았다. 그가

이끈 이글스는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6차례 상을 받았다.

1980년 밴드 해체 이후에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더 힛 이즈 온’ ‘유 빌롱 투 더 시티’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1994년 밴드 재결합 이후에도 활동을 이어갔다. 2012년 발표한 솔로 앨범 ‘애프터 아우어즈’가 마지막 활동이었다.

이글스 프레이 사망

온라인 이슈팀@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성폭행 당해” 가족에 털어놓은 50대 여성…경찰 수사 앞두고 극단적 선택
  • [김주하의 '그런데'] 친인척만 330명 채용?
  • [속보] 정진석 "민주, 사사건건 국정발목…망국적 입법독재"
  • "슈퍼에선 재료 싸다…많이 달라" 마라탕 손님 재료 요청에 사장님 '황당'
  • "차 사려면 소나타 하얀색으로"…경찰에 차종 알려 피싱범 잡았다
  • 돈스파이크 "마약 투약 인정…죗값 받겠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