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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 넘버원’ 주유소 화제 원인이 휴대폰?

기사입력 2016-02-1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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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서민교 기자]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주유소 안전사고를 주제로 다뤘다.

15일 방송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519회에서는 MC 김종국, 정태호, 박지윤, 이정민 아나운서, 김지민, 다나 등이 출연해 주유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황당 안전사고에 대해 방송했다.

이날 방송된 ‘안전공화국 Safe Korea 대중교통편’에서는 주유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로 휴대폰 사용에 대한 위험성을 알렸다.

사진=KBS 화면캡쳐
↑ 사진=KBS 화면캡쳐

특히 셀프 주유소에서 주유를 할 때 휴대폰 사용을 할 경우 휴대폰을 떨어뜨리거나 혹은 휴대폰에서 나오는 전자파에 의해 화제가 일어날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을 그렸다.

실제로 외국에서는 주유하는 도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폭발사고가 발생하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위기탈출 넘버원’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55분 방송된다.

서민교 기자 11coolguy@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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