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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신부 정지민 "공휘 연하 남편 득템"

기사입력 2016-02-2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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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민슬기 인턴기자]
가수 공휘와 개그우먼 정지민이 결혼한다.
공휘와 정지민은 4월 30일 여의도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
정지민은 2010년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에서 ‘불편한 진실’ ‘후궁뎐;꽃들의전쟁’ ‘301 302’등의 코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공휘는 2008년 디지털 싱글 앨범 ‘이 눈물은 기도입니다’로 데뷔한 가수로 드라마 ‘달려라 장미’ OST 등에 참여하며 활동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기독교 문화사역팀에서 만나 지난해 5월부터 사랑을 키워왔다. 공휘는 정지민이 출연하는 ‘개그콘서트’ 코너 ‘301 302’의 BGM인 ‘이불킥’을 직접 만들어 선물하는 등 응원을 아끼지 않았고 정지민 역시 ‘이불킥’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찰떡궁합을 선보였다.
정지민은 결혼 소감으로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을 만나 서로 존경하면서 살겠다. 또, 각자의 자리에서도 빛을 내는 부부가 되겠다”라고 전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정지민은 23일 자신의 블로그에 “얼레리꼴레리♥”라는 제목으로 공휘와 찍은 커플 사진 두 장을 게시한뒤 “#공휘 #연하남편득템”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기기며 상기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공휘 정지민, 결혼 후에도 개콘에서 꾸준히 활동해달라" "공휘 정지민, 축하한다" "공휘 정지민, 춘천의 꽃 정지민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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